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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근데 애가 간호학과를 꼭 가고싶나봐 그래서 학교 완전 상향에 정시 가나다 세개 썼다는거임... 심지어 어떤 대학교에 넣으면 직빵으로 합격인데 거기 안넣었대 이유는 거기 넣으면 당빠 붙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걔 걱정되기 시작했어 그냥 재수하겠다는 거잖아 그래서 친구 부모님이 형편도 너무 어려운데 자꾸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신가봐 ㅠㅠ 나도 솔직히 안전빵으로 그냥 어디라도 갔음 좋겠는데... 과를 조금 바꾸던가 대학 눈을 낮췄음 좋았을 텐데 내가 너무 안타까워 하는걸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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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친구 인생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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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안해보면 나중에 본인이 후회할거야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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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랑 몇년을 다녔는데 재수하기에 좀 안맞는 성격인거 같아서... 이런건 섣부른 판단이겠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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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그것도 본인의 선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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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난 오히려 멋있다고 생각함...난 그렇게 못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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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간호학과가 가고싶은거면 학교를낮춰서 간호를 쓰면 되는거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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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거를 안해 학교 낮추는거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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