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둘이랑 엄마랑 살고 있고, 아빠는 고2 때 돌아가셨거든. 난 지금 20대 중반이고 직장인.
그런데 원래 내 성격이 살갑지 않고 무뚝뚝한 것도 있지만...... 보통 가족을 잃으면 더 애틋하고 그렇다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 별로 가족에게 애착이 안가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거나 싸운 건 아니거든
근데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거나, 대화를 하고 싶다거나......... 그렇지는 않아. 얼른 독립하고 싶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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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둘이랑 엄마랑 살고 있고, 아빠는 고2 때 돌아가셨거든. 난 지금 20대 중반이고 직장인. 그런데 원래 내 성격이 살갑지 않고 무뚝뚝한 것도 있지만...... 보통 가족을 잃으면 더 애틋하고 그렇다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 별로 가족에게 애착이 안가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거나 싸운 건 아니거든 근데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거나, 대화를 하고 싶다거나......... 그렇지는 않아. 얼른 독립하고 싶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