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엄마 친구 소개로 가는건데 아... 내가 잘 하고싶어도 직원들이 날 마음에 안들어할 수도 있자나 ㅠㅠ 시작도 전에 짤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만 들어.... 엄마는 엄청 기대 중이고 월급 받고 적금 얘기까지 나옴ㅋㅋ 방금 염색이랑 네일 예약까지 해둠 나도 잘하고 싶은데 ㅠㅠㅠㅠ 걱정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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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엄마 친구 소개로 가는건데 아... 내가 잘 하고싶어도 직원들이 날 마음에 안들어할 수도 있자나 ㅠㅠ 시작도 전에 짤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만 들어.... 엄마는 엄청 기대 중이고 월급 받고 적금 얘기까지 나옴ㅋㅋ 방금 염색이랑 네일 예약까지 해둠 나도 잘하고 싶은데 ㅠㅠㅠㅠ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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