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걍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갈수록 자꾸 불쾌함 아니 옆쪽에 앉으시잖아 자꾸 핸들 잡고 있는 내 오른팔을 슬며시 잡으심 그리고 시트에 내 허벅지 있는 쪽에 직좁 닿진 않았지만 엄청 가까이 손 올리시는 것도 나는 솔직히 좀 불쾌했는데 원래 이래? 뭐랄까 확실하진 않은데 좀 찝찝함;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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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걍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갈수록 자꾸 불쾌함 아니 옆쪽에 앉으시잖아 자꾸 핸들 잡고 있는 내 오른팔을 슬며시 잡으심 그리고 시트에 내 허벅지 있는 쪽에 직좁 닿진 않았지만 엄청 가까이 손 올리시는 것도 나는 솔직히 좀 불쾌했는데 원래 이래? 뭐랄까 확실하진 않은데 좀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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