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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1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200만원짜리 코트 사줘서 입고 갔는데  

친구가 이건 또 뭔 옷이야~?이러면서 이 옷 어디꺼냐고 얼마냐고그래서  

몰라 근데 200만원이래 이러니까  

구찌야 샤넬이야 루이비통이야?이래서  

몰라 나도..그 셋은 다 아니야 이러니까  

명품도 아닌 걸 비싸게 샀냐고 차라리 구찌백을 사겠다고 너는 명품도 잘 모르냐고 비웃으면서 무시함.. 

엄마가 명품관가서 사온건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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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 진짜 웃긴당... ㅠ 그냥 안쓰러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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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 애들 정작 명품 한 번도 못 만져본 애들 많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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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가 잘 몰라서 그런거겠지...?왜 그러나 싶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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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들어본 명품이 저것뿐이고, 그냥 샘나서 그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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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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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러워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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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럽고 잘 몰라서그랭 이해해줭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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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ㅠㅠㅠ 속상하지만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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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금수저구나..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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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엄청 부자는 아니야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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