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에 있던 이름들 중에 여러가지 고려하고 또 맘에 들어서 고른 이름이었는데 막상 개명후에 사람들한테 그 이름으로 불리니까 너무 내 이름 아닌거같고 어색하고 그랬거든 개명 직후에는 뭐 어색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어색함과 맘에안들다는 생각이 더 심해져 ㅠ 그냥 다른 이름으로 할걸 이 생각박에 안듬..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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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에 있던 이름들 중에 여러가지 고려하고 또 맘에 들어서 고른 이름이었는데 막상 개명후에 사람들한테 그 이름으로 불리니까 너무 내 이름 아닌거같고 어색하고 그랬거든 개명 직후에는 뭐 어색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어색함과 맘에안들다는 생각이 더 심해져 ㅠ 그냥 다른 이름으로 할걸 이 생각박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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