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한 5년 전인가
내동생이 중학생땐가
아무튼 ㅋㅋ 좀 어릴때인데 원래도 좀 어려보이기도 하고
혼자 집에오는길에 지하상가 구경하다가
귀걸이가 엄청 고급져 보이고 예쁘길래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비싸서 못살텐데.. 이랬다고 함
그래서 어이없고 기분나빠서 주세요 하고 사왔는데 그 당시 그 귀걸이 가격이 8천원이었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화났던 기억이 난다 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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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한 5년 전인가 내동생이 중학생땐가 아무튼 ㅋㅋ 좀 어릴때인데 원래도 좀 어려보이기도 하고 혼자 집에오는길에 지하상가 구경하다가 귀걸이가 엄청 고급져 보이고 예쁘길래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비싸서 못살텐데.. 이랬다고 함 그래서 어이없고 기분나빠서 주세요 하고 사왔는데 그 당시 그 귀걸이 가격이 8천원이었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화났던 기억이 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