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내 앞에서 의자 던지고 커튼 찢으면서 툭하면 집나가라고 하거나 자기 옷에 불붙이던게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와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건지 생각이 바뀐건지 친한척 하는거 역겹고 짜증나 같이 몇마디 나누는게 아직도 힘들어서 피하는데 날 뒤늦게 사춘기와서 철 안든 패륜아 취급하는게 너무 화나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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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내 앞에서 의자 던지고 커튼 찢으면서 툭하면 집나가라고 하거나 자기 옷에 불붙이던게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와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건지 생각이 바뀐건지 친한척 하는거 역겹고 짜증나 같이 몇마디 나누는게 아직도 힘들어서 피하는데 날 뒤늦게 사춘기와서 철 안든 패륜아 취급하는게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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