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옆 침대 보호자(환자 아들)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내가 어젯밤에 잠을 못 잤는데 내가 어제 코고는 것 때문에 잠을 하나도 못 잤다고 엄마랑 같이 혼잣말하니까 옆 침대 환자가 소리 지르면서 욕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다 코고는데 듣기 싫은 사람이 독방 가야지 다인실 와서 뭘 그렇게 바라냐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기 지금 아파서 큰 소리 못 내니까 그러지 마시라고 해도 계속 욕하더라 아픈 엄마 그렇게 욕 듣고 있는 거 보니까 ㄹㅇ 화나서 당장이라도 커튼 걷고 머리 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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