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취업준비생인데 경력으로 가볼까하는데 이것도 전직장에서 일적으로 사람스트레스로도 힘들었어서 이쪽 분야는 또 힘들것같은거야ㅠㅡ그러면서도 경력이 이거니까 지원하고있거든.. 근데 아빠가 자꾸 누구 딸은 전공과도 아닌데 금융쪽에 들어가서 상여금 600타오고 그런다더라 너도 한번 금융쪽에 들어가는건 어떠냐? 이것부터 내 친구 딸은 2년동안 공부해서 공무원 시험 합격했다던데 너 힘들다소리하지말고 공무원해봐라 이러고.... 나보고 여태 지원 많~이했지? 근데 아직 연락온데가 한군데도 없냐? 이러고...하...나 못난거 아는데 자꾸 아빠는 그 못난걸 탓하고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어., 진짜 아빠가 사람이 약간 잘믿기도하는데 너무 나랑 연관성 없이 저러시니까 좀 싫은거.. 우리아빠가 특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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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