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열나서 제정신아닌데 이와중에 회사막내라고 오늘 오전에 회사사람들 밥주문해주고 내가 하는 일이 오전에 일안끝내면 큰일나는 업무라 그 일 울꺼같이 힘들어하면서 겨우하고 오후에도 일이넘쳐서 겨우겨우 일했는데 거래처사람들이 너무 진상이라 감정적으로 힘든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짜증을 냈는데 팀장님이 왜 또짜증이야? 하길래 아 아니에요ㅎㅎ 했는데... 나한테 너.짜증좀내지마 하는거야 너무 울컥해서 울먹거리면서 일하다가 화장실에서 좀 울다가 티안나도록 수습하고 나와서 일하는데 팀장님이 너울었냐? 하더라 너무힘들어.. 가족들한테도 말못하겠고 친구들한테도 말못하겠어 감정 쓰레기통 만들까봐 가끔 죽으면 일안해도되는건가 생각드는 내가 싫어져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되지 조언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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