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보충 안 해서 안 나가거나 쉬는날이 엄청 길어서 못 볼때 전화와서 왜?라고 하면 그냥 보고 싶다고,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하고 주말에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올때 아, 날 보고싶어하는 아이들도 있구나. 라는 마음에 뭔가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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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보충 안 해서 안 나가거나 쉬는날이 엄청 길어서 못 볼때 전화와서 왜?라고 하면 그냥 보고 싶다고,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하고 주말에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올때 아, 날 보고싶어하는 아이들도 있구나. 라는 마음에 뭔가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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