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 때 친구 10명과 무리지어 다니다가 1명이 모두를 욕하고 다녀서 그 아이와 더 이상 놀지 않게되었는데
그 친구가 학교를 안나오는 바람에 의도치않은 가해자 시선 받기... 일주일 1상담
중 2 때 굉장히 조용한 반에 배정되어 평탄한 인생을 살 줄 알았지만
남자 문제로 꼬여서 (약 5명을 후리고 다닌 희대의 여우가 되어봄) 정말 160살까지는 문제 없이 살정도의 욕먹음
중 3 때 그냥 시끄러운 반에서 시끄럽게 삼. 우리반 단체로 진성 여서 재밌었고 이 때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펜션도 가봄
현재 고3... 광역자사고 와서 열심히 공부하는 중 ㅠㅠ 차라리 욕먹던 중딩 때도 더 재미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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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10세 전에 먹고 처음..모르는 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