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결혼처기에는 아빠능력이 조금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자주 싸우셨는데 사이 좋을때는 정말 좋으셨거든 애정표현도 많이 하시고 진짜 화목한 가정이였는데 최근에 엄마가 외할머니집간다 했는데 집에 안들어오길래 자고오는구나 했었는데 다투고 모텔가서 자고왔다는걸 방금알았어 근데 엄마가 "모텔간다."라고 아빠한테 문자 보냈는데 아빠 답장이 "넌 나를 왜 ㄱ무시하냐 갑갑하다 이제 그냥 따로살자" 라고 답장하셨더라고.... 나도 뭐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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