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은 귀파는 느낌이 좋다고 시원하다고 하는데 난 어렸을때부터 그 느낌이 너무너무 싫었어 간질간질? 약간 온몸에 전율 일어나듯 부르르 되는것도 싫었고 엄마도 초등학교때만 파줬지 그 이후론 안파줬거든 내스스로 파지도 않고ㅋㅋㅋㅋㅋ 고1땐가? 진짜 몇년씩 안파니까 너무 귀지가 쌓여서 막 굴러다니는 소리들리고 그래서 이비인후과가서 기계로 호로로로록! 빨아들이는거 이후로 한번도 없는데 4년 횟수로5년만에 남자친구가 무릎에 누우라고 해서 파줬는데 남자친구가 자기는 이렇게 큰 귀지 처음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한3 4년은 팔 일 없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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