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나야~~~나 고모한테 사촌 애(나랑 동갑) 처럼 점막도 채우고 화장 좀 진하게 하라고 한 소리 들음!근데 막상 들으면 눈물 참느라 반격도 못 한다...너네 혹시 이런 경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