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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내가 더이상은 못 버틸 것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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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싫고 참 미워서 한 때는 제발 사라져달라고도 빌었던 사람인데 끝이 다가오니까 그마저도 별 거 아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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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면 날 정말 가장 힘들게 하셨던 분이지만 날 가장 챙기고 사랑해주셨던 분 중 한 명이셨기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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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손 한 번만 잡아보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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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아보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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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익인아 혹시 자살 생각하고 있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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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동안 너무 원망만 하고 애교 한 번 안 부려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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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낫게 하려고 병원 이곳저곳도 참 많이 알아보셨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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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발짝 뒤에서 날 사랑해주고 계셨다는 걸 내가 너무 늦게 알았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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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마지막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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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과 다닌지가 벌써 8년이야...아무리해도 낫지를 않더라....이젠 너무 지쳤고 버틸수가 없어...남은 방법은 하나뿐인 것 같다고 사실 2년 전부터 어림짐작하고 있었는데...내가 그땐 많이 두려웠나봐. 아빠한테 할 말도 전했으니까 이젠 뭔가 미련이 안 남은 것만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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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 익명이라 내가 어떤 위로를 해도 전달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쓰니는 존재만으로도 정말 소중하고 빛나는 사람이야 병원에 8년 다녔다고해도, 치료를 받으려고 노력했어도 쓰니 마음속은 고쳐지지 않았으니까 이런 생각을 했겠지..?
하지만 쓰니야 앞서 말했지만 쓰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고 쓰니가 있음으로인해 여러명 아니 한명이라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존재할꺼야!! 그니까 쓰니야 아버님께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마음과 고마움을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 언제든 힘들면 댓글로 나 불러줄래? 말동무해주고 쓰니 고민 다 들어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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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아빠 손 잡고, 안아드리면 안될까.. 날이 너무 춥단 말이야 이제 봄이 올텐데 아빠랑 같이 봄 맞아주면 안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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