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야 이거랑 이거 중에 뭐가 더 좋아? B: 둘이 별 차이 없엉 A:그래? 그럼 더 싼거 사야지 ㅎㅎ B:근데 너 비싼게 더 좋았어도 이거(싼거) 샀을 거잖아 얘가 약간 씀씀이가 크단 말이야 근데 나는 약간 천원 이천원에도 쩔쩔 매는 편이고 물론 얘 만나고 나도 씀씀이가 커지긴 했는데... 어제 같이 있었는데 이렇게 말한게 한두번이 아니였음 기분이 상한다기 보단 그냥 자존심이 상해 저번엔 내가 언더에 바른 펄 예쁘다고 뭐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파우치에 있다고 그러길래 아 그래? 하고 구경했느데 내가 예뻐서 어? 사야지? 했는데 근데 그거 좀 비싸. 약간 이렇게 말하고... 이게 텍스트라 티가 안 나는데 넌 비싸서 이거 부담스러눌껄 이런 말투였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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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