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집앞에 ㅆㅇ 갔는데 과자 2000원 짜리 2+1 돼있길래 3개 집어서 계산하러 갔거든 알: 6000원 입니다. 나: 투플원 아니에요? 알: 아닌데요... 나: 텍은 2+1 붙어있던데요? 알: 잘못 붙었을걸요 아니에요. 그래서 다시 골라온다고 하고 과자를 새로 고르러 갔거든 근데 알바가 약간 너무 무책임하게...? 말하기도 했고 나도 다른데 알바생이라 계속 붙여놓으면 다른 손님들도 착각하고 가져올 것 같은거야 귀찮잖아 그럼 일일이 설명해야하고. 다시 계산할 때 그럼 저거 떼어 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했는데 점장님이 관리하신다고 자기는 무슨 품목이 행사 대상인지 잘 모른다고... 아 네... 그냥 계산하고 나왔는데 매장 자체도 작고 그런데 매대에 뭐가 있는지 점검을 안 할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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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