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4살이야..
지금 자대 병원 없는 전문대 합격했는데 너무 고민돼 가는게 맞는지
간호학과를 가기로 결심한 이유는
취업 때문이야..
나는 원래 취업이 어려운과야
졸업하면서 취업이란 현실에 부딪혔어
깨달았어..
그래서 내가 힘들더라도 버텨서 간호학과를 가야한다고 생각했어
다들 간호사는 적성안맞으면 절대 안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대부분 누구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 없다고 다 버티는거래
내가 4년을 버티고 취업하면 또 버텨야하는게 간호사잖아.
그런데 간호사 익들은 어때?
이렇게 힘들어도 결국은 간호사 한걸 잘했다고 생각해?
난 대병 목표가 아니라 종병이나 정신병동 쪽으로 가고 싶어.. 늙어서는 요양병원 가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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