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후 알바를 하는데 티백 담아 놓는 통을 내가 구별하기 쉽게 네임택을 달아줬는데 전 알바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버리고 새거 꺼내는 반면에 지금 알바는 새거 꺼내서 썼던 네임택 똑같이 붙여놓음....
| 이 글은 8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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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후 알바를 하는데 티백 담아 놓는 통을 내가 구별하기 쉽게 네임택을 달아줬는데 전 알바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버리고 새거 꺼내는 반면에 지금 알바는 새거 꺼내서 썼던 네임택 똑같이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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