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를 입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밤길을 혼자 걸을 때 휴대폰에 112를 눌러놓지 않아도 되고,
데이트폭력,강간,지하철 성희롱,직장몰카,내 성차별 및 억압,날 낳고 자연스럽게 포기한 엄마의 전 직장,
몰카,성관계 동영상 유포,여자니까 ~해야돼,여자면 ~나 해야지 등등의 부모님과 친한 어른들의 말씀들,
셀 수도 없이 사회에 완전히 뿌리잡은 여혐 성차별이 완전히 사라지고 타인의 시선에 수치심과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 여성의 삶이 올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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