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우울하다가 좀 괜찮아지다가 다시 우울해지고 그러는데 자살 생각은 안들어. 그냥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고 외부 환경에 의해서 내가 잘 못 되는게 정당화 되면 좋겠어. 그냥 슬럼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