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 팔천원인뎅... 나 혼자 갔단 말이여ㅠㅠㅠㅠㅠㅠ 아줌마가 시작부터 시간 안 넣어주셔서 나 혼자 내내 앉아있다가 결국 말씀드리고 나니까 그때서야 넣어주시고 나 노래 부르는 중에 갑자기 들어와서는 신곡 책자 넣는다고 하면서 문 활짝 열고 책자넣고...ㅠㅠㅠ 다 괜찮은데 여기서 너무 창피해서 죽고싶었어 진짜 근데 비싼데다 서비스두 없고... 마지막에 인사하고 나왓는데 쌩무시 하셔서 마상...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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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 팔천원인뎅... 나 혼자 갔단 말이여ㅠㅠㅠㅠㅠㅠ 아줌마가 시작부터 시간 안 넣어주셔서 나 혼자 내내 앉아있다가 결국 말씀드리고 나니까 그때서야 넣어주시고 나 노래 부르는 중에 갑자기 들어와서는 신곡 책자 넣는다고 하면서 문 활짝 열고 책자넣고...ㅠㅠㅠ 다 괜찮은데 여기서 너무 창피해서 죽고싶었어 진짜 근데 비싼데다 서비스두 없고... 마지막에 인사하고 나왓는데 쌩무시 하셔서 마상...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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