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마음까지 터놓을수 있는 친구 2명 있었는데 하나는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같고 하나는 어제까지만 해도 평생 볼거라고 생각했는데 특정 사건때문에 정뚝떨^^ 인생 뭐 있냐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