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랑 친하지도 않고 친한걸로 따지면 동생 더 아껴주고 관심갖고 그러는데 어디서 뭔 강연을 듣고왔는지 책을 읽었는지 갑자기 나한테 너무 많은 관심을 쏟아부어 서ㄹㅇ 스트레스받는다...내가 뭐할때마다 생전 처음듣는 말투로 고나리질하고 ㅠㅠㅠ ㅠ ㅠ ㅠ ㅠ ㅜㅜ 으 답답해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그래왔으면 모르겠는데 다큰사람한테 하루아침에 그렇게 대하면 부작용있을거라고 당연히 생각 안 해봤나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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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랑 친하지도 않고 친한걸로 따지면 동생 더 아껴주고 관심갖고 그러는데 어디서 뭔 강연을 듣고왔는지 책을 읽었는지 갑자기 나한테 너무 많은 관심을 쏟아부어 서ㄹㅇ 스트레스받는다...내가 뭐할때마다 생전 처음듣는 말투로 고나리질하고 ㅠㅠㅠ ㅠ ㅠ ㅠ ㅠ ㅜㅜ 으 답답해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그래왔으면 모르겠는데 다큰사람한테 하루아침에 그렇게 대하면 부작용있을거라고 당연히 생각 안 해봤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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