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한테 한탄 좀 했더니 자신 좀 챙기면서 살라고 네가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상담 추천해주셔서 다음주부터 상담 가는데 이번주 내내 엄마랑 트러블 있고 그러니까 우울해지고 이상한 생각 자꾸 든다 빨리 상담 받고 싶어 그냥 말할 데도 없고 위로받고 싶어서 글 썼어 다들 잘 자 나 때문에 괜히 또 우울해졌다면 미안 잘 자 익들!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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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한테 한탄 좀 했더니 자신 좀 챙기면서 살라고 네가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상담 추천해주셔서 다음주부터 상담 가는데 이번주 내내 엄마랑 트러블 있고 그러니까 우울해지고 이상한 생각 자꾸 든다 빨리 상담 받고 싶어 그냥 말할 데도 없고 위로받고 싶어서 글 썼어 다들 잘 자 나 때문에 괜히 또 우울해졌다면 미안 잘 자 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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