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나는 남을 위로 잘 해줘서 자살시도한 친구들 다시 원래 삶으로 복귀시켜놓고 고민상담도 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야. 근데 너무 남을 위해서 살다가 나를 위한 삶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너무 힘들다. 우울증도 되게 심하고 평소에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누가 나를 한번만 꼭 안아주면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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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나는 남을 위로 잘 해줘서 자살시도한 친구들 다시 원래 삶으로 복귀시켜놓고 고민상담도 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야. 근데 너무 남을 위해서 살다가 나를 위한 삶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너무 힘들다. 우울증도 되게 심하고 평소에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누가 나를 한번만 꼭 안아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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