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해서.. 읽..씹?!ㅜㅜ 라고 했는데 아빠한테 할말은 아닌것같다구 정색해서 지금 쭈구리됐어..ㅠㅠㅠ 솔직히 서운하다 내가 잘못한건 맞긴한데... 평소에 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서 이런모습 낯설어 ;ㅅ; 서운...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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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해서.. 읽..씹?!ㅜㅜ 라고 했는데 아빠한테 할말은 아닌것같다구 정색해서 지금 쭈구리됐어..ㅠㅠㅠ 솔직히 서운하다 내가 잘못한건 맞긴한데... 평소에 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서 이런모습 낯설어 ;ㅅ;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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