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원래 더운거 싫어해서 잘때 항상 자기 쿠션위에서 자는데 내가 캐리어 꺼내서 짐싸는거
옆에 서서 빠안히 쳐다보더니 내가 전기장판켜놓고 노트북하니까 옆에 와서 찰싹붙어있다
내가 집 떠날때마다 저 캐리어 꺼내서 짐싸니까 얘두 이제 아나봐 아 저 커다란거 꺼내면 주인이 없어지는구나 하구...
댕글ㄷㅐㅇ글한 눈으로 나 쳐다보고 옆구리 파고드는데 얠 두고 어떻게 가지 힝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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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원래 더운거 싫어해서 잘때 항상 자기 쿠션위에서 자는데 내가 캐리어 꺼내서 짐싸는거 옆에 서서 빠안히 쳐다보더니 내가 전기장판켜놓고 노트북하니까 옆에 와서 찰싹붙어있다 내가 집 떠날때마다 저 캐리어 꺼내서 짐싸니까 얘두 이제 아나봐 아 저 커다란거 꺼내면 주인이 없어지는구나 하구... 댕글ㄷㅐㅇ글한 눈으로 나 쳐다보고 옆구리 파고드는데 얠 두고 어떻게 가지 힝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