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도 안 나온 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ㅋㅋ 조심스럽게 공감.... + 떨어진 거 주워서 찍는 익들아 기분 상하게 해서 미안해 ㅜㅜ 나는 아까 벚꽃관련글을 보고 갑자기 이 일화가 생각나서 쓴 건데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진 거 같아 ㅜㅜ 일단 교수님은 나이가 있으시다보니 아무래도 일반화랄까 약간 생각하는 게 싸잡아서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아 ㅜㅜ 이걸로 상처받은 익들은 내가 대신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그리고 내가 조심스럽게 공감한다는 거는 '벚나무를 꺾어서 머리에 꽂고 사진 찍는 사람들' 한정으로 공감한다고 한 거야 ㅜㅜ 나는 떨어진 거 주워서 쓰는 익들한텐 진짜 아무 생각도 없어 ㅜㅜ 그래도 내가 오해하게 글을 써서 내 글로 인해 상처받은 건 사실이니까 진심으로 사과할게... 기분 좋게 인티하러 왔을텐데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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