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년째인데 시간 지나니까 역시 각자 살기 바빠지는 거 같아. 점점 톡방도 정적이고 생일도 다같이 만나서 밥은 먹었었는데 이젠 슬슬 대충 넘어가 3학년이거나 휴학하거나 취업하기도 하고 정말 각자의 인생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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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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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3년째인데 시간 지나니까 역시 각자 살기 바빠지는 거 같아. 점점 톡방도 정적이고 생일도 다같이 만나서 밥은 먹었었는데 이젠 슬슬 대충 넘어가 3학년이거나 휴학하거나 취업하기도 하고 정말 각자의 인생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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