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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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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존감 낮았을때 책읽고 적어둔 글이야 

 

ㅡ 

외모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타고난것이다.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끼게되는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열등감에 소개팅에나가도 겉으로 선수를 쳐서 냉정하고 도도하게 군다. 예쁜사람을 보면 왠지모를 경계심과 적대감이 끓어오르기 때문에 오히려 무시하고 허세를 부린다. 허세의 껍질 속에서 고독, 열등감과 피해의식을 느끼며 괴롭다. 자신의 인생을 너무나 단편적인 기준 즉, 외모만 가지고 평가하고 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보지 못한다. 예뻐야 사랑 받을 수 있고 자기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어릴 적 사고 방식에 갇혀 있다. 이런 사고방식은 외모 하나만 가지고 평가는 단순 논리에 빠져있다. 유아기적 사고 방식이다. 성숙한 사고 방식으로 전환 해야 한다. 어른의 사고방식은 종합적이고 합리적이다 강점은 강점 대로 인정하고 약점은 약점을 대로 인정하는 사고방식이 성숙한 것이다 누구에게나 눈 코 입에 모양과 상관없이 매력적인 모습들이 있다. 

눈에대한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오로지 눈만 보인다. 눈이 큰가 작은 가가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된다. 눈만 보이고 다른면에 대해서는 장님이 되어 버린다. 이건 아이들의 사고 방식이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해석하는 것은 미숙한 사고의 특징이다. 이런 미숙한 생각에 빠지는 이유는 마음 속에 살고 있는 열등감의 아이 때문이다. 열등감을 미숙한 사고방식의 산물이다. 더구나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절망적으로 해석한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 특성이지만, 외모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은 유별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다. ' 남에게 내가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하고 걱정한다. 남의 거울에 비친 나를 나로 착각하지 말자. 세상에는 다양한 거울들이 있다. 깨진 거울도 있고 찌그러진 거울도 있다 더러워진 거울도 있다. 이런 거울들은 내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없다. 거울은 자기식 대로 나를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 모습을 지나치게 찌그러지고 더러워진 모습으로 보여 줄 수도 있다. 이 모습 그대로 내 모습이라고 받아들인 나면 우리는 자존감을 유지할 수 없다.  

외모 키 지능 집안같이 타고난 조건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열등감의 해결방법은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밖에는 없다. 현실을 인정하는 데는 용기도 필요 하고 꾸준한 자기 성찰도 필요하다. 아울러 아주 중요한 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잘생기고 예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지 집안이 좋고자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결국 남보다 잘나 보이고 싶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위에 서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열등감을 느끼는 그 부분에서 우월감을 느끼고 싶고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사고 싶은 마음이 작용 하고 있다 그러나 더 예쁘고 더 집안이 좋다고 더 행복한 것은 아니다 자신을 알고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도 인정 하며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에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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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뭔가 두고두고 읽고싶은 글이다 슼슼해도될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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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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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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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두 슼할게ㅠㅠㅠ 계속 읽으려궁 ㅠㅠ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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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스크랩할게! 너무 좋은 글이라 지날칠 수가 없네 ㅎㅎ 이렇게 예쁜 글 써줘서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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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슼슼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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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슼할게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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