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편의점인데 동네슈퍼 같은 개념이야. 매일 오시는 아저씨가 있으신데 오실때마다 나한테 이쁜아 이쁜아 하셔 .. 아빠뻘을 조금 넘으신 것 같은데 오빠라는 호칭도 쓰시고.. 익들은 이쁜아 라고 부르는거 어떻게 생각해?? 나만 기분나쁜거야? 그 아저씨는 토요일날 처음 봤어 내가 일을 저번주부터 시작했거든 왜이리 찝찝하고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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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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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편의점인데 동네슈퍼 같은 개념이야. 매일 오시는 아저씨가 있으신데 오실때마다 나한테 이쁜아 이쁜아 하셔 .. 아빠뻘을 조금 넘으신 것 같은데 오빠라는 호칭도 쓰시고.. 익들은 이쁜아 라고 부르는거 어떻게 생각해?? 나만 기분나쁜거야? 그 아저씨는 토요일날 처음 봤어 내가 일을 저번주부터 시작했거든 왜이리 찝찝하고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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