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족들이 비교를 해 나는 내 나름 낮은 자존감 높힌다고 노력도 많이해서 애써 소심하고 우울한 성격에서 전혀 반대로 바꼈거든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나 예전에 성격 어땠다고 이야기하면 전혀 못믿겠다고 할정도로 바뀐거란말이야 근데 자꾸 가족들은 나 자존감 깎아내리는말만하고 특히 동생이랑 나를 비교하니까 동생은 점점 나 무시하고 이런상황이 지속되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비교하는거 기분 나쁘다고했더니 나보고 질투하는거라고 질투에 눈이 멀었대 자꾸 이러니까 진짜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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