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드레스 막 다루는 사람들.., 진짜 대기실에서 신부 드레스 케어하고 있으면 본인 치마 입었다고 위에 덮어 올리거나 드레스 그냥 밟고 서는 사람들 많음 예식 끝나고 전체 친구 가족 사진 촬영할 때도 베일 그냥 막 밟고 지나다니는데 이해 안돼.. 식전에 찢어지면 신부는 찢어진 상태에서 예식하는 건데 볼 때마다 내가 화낼 수도 없고 답답함
| 이 글은 7년 전 (2018/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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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드레스 막 다루는 사람들.., 진짜 대기실에서 신부 드레스 케어하고 있으면 본인 치마 입었다고 위에 덮어 올리거나 드레스 그냥 밟고 서는 사람들 많음 예식 끝나고 전체 친구 가족 사진 촬영할 때도 베일 그냥 막 밟고 지나다니는데 이해 안돼.. 식전에 찢어지면 신부는 찢어진 상태에서 예식하는 건데 볼 때마다 내가 화낼 수도 없고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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