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독교면서 사주를 굉장히 맹신하는 정도인거같은데(본인은 아니라함) 근데 사주보고는 언니 결혼도 좀 반대하고 나도 남친 있는데 사주보는 분이 물과 기름이라 그랬대 너무 안맞다고 근데 남친이랑 지금 거의 3년가까이 만나고있거든 물과 기름이면 이렇게 오래 만날 수 있나 싶은데 지금 남친이랑 결혼한다면 반대할거같아 사람이 안좋아서 반대하면 뭐라 못하겠는데 남친을 만나보지도않고 사주로 반대하는거면 엄마한테 뭐라 말해야될까? 익인들도 사주 믿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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