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되게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반수를 하느라 작년에 자퇴를 했거든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다가 2월달에 그 친구 생일에 슈에무라?? 그 립스틱 3만원 넘는걸 선물로 줬어 그만큼 나는 소중하고 친하다고 생각하니깐 난 뭘 바란것도 아니고.. 근데 내 생일인 4월쯤에는 점점 연락도 끊기더니 생일축하도 저녁되어서 해주고.. 뭔가 작은 선물 하나 없는게 너무 서운한거야.. 나는 소중하다고 생각했덩 친구인데 이렇게 걸러낸건가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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