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296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조카(3살)데리고 길에서 파는 물건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초등학생 저학년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지나가다가  

조카 있는쪽으로 쭈뼛거리면서 오길래  

그냥 '아 우리 애기 귀여워서 보고싶은가보다' 하고 냅뒀거든 

조카 뒤에서 어물쩡 어물쩡하다가 눈치를 막 보더니  

조카 머리꽁지를 쭉 잡아당기는거야  

순간 놀래서 너 뭐하냐고 조금 소리질렀거든 ㅠㅠ?  

애기가 엄청 놀래서 막 도망가는데  

마음이 좀 불편하네....  

놀래서 나도 모르게 소리질렀는데 애기한테 너무했나싶고 

좀 지난일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대표 사진
익인1
나같아도 소리질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반사적으로 나왔는데 좋게 타일러줄걸 했나하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같아도 지른다 조카랑 비슷한 나이대면 몰라도 저학년 정도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녀 친구가 어딨어 진짜 ㅠㅠㅠㅠㅠ
2:31 l 조회 2
엄마지인들 많으면 결혼식 200명은 금방채우나
2:31 l 조회 2
집에 데이터안터지는거 해결법아는사람..1
2:30 l 조회 3
요즘에는 엑소 누군지 몰라??
2:30 l 조회 4
유투브 영상중에서 이게젤무서움...
2:30 l 조회 6
코스트코 소분 영상 보면 냉장고가 제일 부러움
2:29 l 조회 4
죽고 싶다는 글에 잘가라는 댓글은 얼마나 꽃밭인거야?
2:29 l 조회 13
화장품이 진짜 중요하구나
2:28 l 조회 12
회사랑 일 너무 안맞아서 진짜 그만두고싶다2
2:28 l 조회 15
친구가 불륜하면 말려...??14
2:28 l 조회 24
28살에 1년 계약직.. 하는게 맞을까2
2:27 l 조회 13
주겨버리고싶다 진짜
2:27 l 조회 14
화장품 새로 샀는데 안맞는거 처분 어떻게해 2
2:27 l 조회 11
헌터헌터 본 익들아 질문 (ㅅㅍㅈㅇ) 1
2:26 l 조회 8
친구 162/43키론데 글래머임3
2:26 l 조회 27
기다려주는연애는 하는거아닌듯......진짜2
2:26 l 조회 32
구마유시 민형이 오늘 방송 재밌었닼ㅋㅋㅋㅋ
2:26 l 조회 3
집안꼬라지
2:25 l 조회 11
주변에서 오늘 나 왤케 못생겻지 ㅠ ㅠ 일케 말할때 항상 똑같아 보였음
2:25 l 조회 31
어이없네 짝남이 숨겨운 애 있는 꿈 꿈ㅋㅋ
2:25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