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친은 사귀기전에 꽤 오랜 친구로 서로 연애사는 대부분 알고 잇엇음 내가 미주알고주알 자랑하는 것도 잇고 그랫단 말임 근데 올해 사귀기로 했는데 얼마전에 연애의온도 보고 김민희가 다른남자랑 잔거 보고 남자친구가 거기서 감정이입을해서 내가 전남자친구랑 잔걸 자꾸 생각하고 기억하고 잇나봐 제대로 싸운건 오늘인데 그 이전에 이틀전에 내가 남자친구가 지금 나랑 만나는게 행복한지 잘 모르겠는거야 사랑한다는 말이나 애정표현도 줄고 나만 자꾸 좋아한다고 표현하는데 내 남자친구가 최근에 좀 변한 기분이 느껴져서 혹시 지금 나랑 만나는게 즐겁지 않냐는 말을 돌려서 대학교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냐고 물어봣어 (남자친구느 지금도 학생이고 나랑 다른 학교 이며 학교에 예전에 좋아했던 짝녀가 잇는 상태) 그런데 내 남자친구는 학교에 학자만 나와도 거의 진짜 내가지금까지 만났던 사람에 대한 생각을 유추하고 혼자 기분나빠 하나봐 그래서 얘기 좀하다가 화내고 성질을 내는 거지 그 일 이후로 내가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걔는 그런게 없어 사과를 안해 왠진몰라도 그냥 듣고 잇고 가만히 있더라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 삐뚤어져서 그런거다 신경쓰지마라 이렇게 대하고 또 어제는 내가 아 누구랑 봄여름을 같이 보내는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랏고 앞으로 너랑 더 같이 보낼 계절이 너무 기대된다 이랬는데 반응이 별로 안좋은거야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봄은 이미 누구랑 보내봐서 그렇게 말하는ㄱ ㅓ냐고 이러다 또 내가 요즘 너 왜그러냐고 대놓고 물어보니까 그 영화 본이후로 자꾸 생각이 나서 참을 수가 없데 자기도 답답하고 너무 찌질해서 자기가 싫은데 내가 너무 모르는거 같아서 말해주는거래 그래서 내가 오히려 내가 기분나빠해야 하는거아니냐 넌 날 만나몀서 그동안 그런 생각을햇냐 니 머릿속에 난 완전 개 ㄱㄹ년이네 ㅋ 이러니까 나한테 그게 왜나오냐 해서 내가 화내면서 나는 너한테 이전에 만났던 사람 생각해도 부끄러울게 없고 떳떳해서 전혀 떠오르지도 않았던 문제 인데 넌 날 만나면서 아 얘 나랑한거 다른사람이랑도 햇겠지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가끔씩 이고 자주하는건 아니라고 이래서 내가 난 니랑 만나면 너 생각하고 잘못한거 먼저 사과하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 시간동안 온전히 너만 생각한 내가 바보같다 후회된다고 화냈음 이거 어케해야될까... 그리고 어제 내린결론은 그냥 내가 얘기하다 말없어서 잠드니까 지금 코골면서 잠이오냐길래 내가 뭘해야되냐고 니 생각 바꾸면 해결될 문제인데 뭘 어쩌란거냐고 이랬음... 그리고 다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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