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친구 넷인데 셋이서만 따로 놀러가서 찍은 사진
셋이서 놀러가는거 한친구도 알고 있었고 그날 전혀 시간이 안된다고 하기도 했고
나머지 한친구가 내가 못가는거는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눈치보느라 가고 싶은거 못가는것도 싫다고
원래 우리 셋도 포기하려다가 친구 저 말 듣고 가자 한거거든 물론 나도 내입장이었다면 저렇게 말했을 것 같아 난 워낙 이런거 신경 안쓰기도 하고
그래도 신경쓰이긴 하겠지 싶어서 프사는 못올리는 중인데... 내가 너무 잘나왔어 나 너무 못됐나?
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