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 생일에 밥먹고 노래방 갔다가 카페에 갔어 근데 걔가 연락하는 오빠가 학교를 자퇴했다면서 그 오빠랑 통화를 하는데 그 카페에 있는 동안 계속 통화를 하는거야(약 40분) 통화하다가 다른 사람이랑도 연락하고 그래서 걔는 대화에 끼지도 않고 그래서 걔빼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걔 생일도 아니고 다른 친구 생일인데 계속 통화만하는게 짜증나는 거야 내가 오지랖일수도 있는데 참다가 참다가 이럴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어 그래서 집에 갈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카페 근처에 있는 공원을 걷자는거야 그래서 짜증났는데 참고 공원을 걷다가 집에 왔다 집에 왔는데도 너무 짜증나서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 나는 그날 걔가 짜증났고 걔가 자기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엄마한테 얘기하고나니까 짜증나던 마음이 사라졌어 근데 엄마가 이 얘기를 친한 이모한테도 했단 말이야 그 이모가 나랑 그 친구를 엄청 좋아하셔 원래 그 일 이후에 그 이모랑 나랑 걔랑 약속이있었어 이모가 약속 시간 잡으려고 걔한테 전화했다가 걔한테 왜 친구 생일파티에 가서 전화통화만 하냐는 식으로 얘기를 했대 그랬더니 걔가 나 불편해서 못만나겠다고 해서 약속 취소됨 그리고 걔 생일이 다가와서 생일 선물 뭐받고 싶은지 단톡방에 물어봤는데 읽씹당함 고민고민하다가 오늘 전화해서 나 불편하냐고 물어보려다가 말았거든 어쩌지,,,? 내가 잘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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