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대비 쏟아지고 난리나서 우리 가족은 다 집으로 돌아가야된다고 그랬는데 할머니가 자꾸 높은데라 괜찮다고 고집을 부리시는 거임 ㅠㅠ 겨우 설득해서 부랴부랴 사람들만 일단 집으로 갔는데 다음날 비 좀 잠잠해지고 짐 챙기러 가니까 펜션이 언덕 위였는데 펜션 앞까지 물 차올라서 차들 잠겨있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빠가 우리 집 안갔음 큰일날 뻔했다고 함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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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장대비 쏟아지고 난리나서 우리 가족은 다 집으로 돌아가야된다고 그랬는데 할머니가 자꾸 높은데라 괜찮다고 고집을 부리시는 거임 ㅠㅠ 겨우 설득해서 부랴부랴 사람들만 일단 집으로 갔는데 다음날 비 좀 잠잠해지고 짐 챙기러 가니까 펜션이 언덕 위였는데 펜션 앞까지 물 차올라서 차들 잠겨있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빠가 우리 집 안갔음 큰일날 뻔했다고 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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