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속초에서 바닷가 거의 바로 앞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창문도 수두룩한데ㅠㅠ 오빠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ㅠㅠㅠ 내가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눈물나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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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속초에서 바닷가 거의 바로 앞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창문도 수두룩한데ㅠㅠ 오빠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ㅠㅠㅠ 내가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눈물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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