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년 고3 신분으로서 그 때 뉴스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과 충격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듯 아직도 기억함 대략 저녁 8시 넘겼을 즈음 엄마는 미리 죽을 사놓으시고 나머지 도시락 반찬을 세팅해놓으신.상태였음... 난 마지막으로 요약본 훑는 상태였는데 전화벨이 울리는 순간부터 난 불안에 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거실로 나가서 본 뉴스는 아직도 안 잊혀짐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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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년 고3 신분으로서 그 때 뉴스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과 충격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듯 아직도 기억함 대략 저녁 8시 넘겼을 즈음 엄마는 미리 죽을 사놓으시고 나머지 도시락 반찬을 세팅해놓으신.상태였음... 난 마지막으로 요약본 훑는 상태였는데 전화벨이 울리는 순간부터 난 불안에 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거실로 나가서 본 뉴스는 아직도 안 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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