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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물론 당연히 1인데 내가 이번주가 마지막알바야 엄마가 토요일에 생신이시고 나는 주말알바고 근데 내가 마지막인데 어떻게빼 진짜 최소한으로 그럼 2시간만 일찍끝내주실수있녀했는데 점장님이 바빠서 안될거같데 이정도까지했는데 엄마가 자꾸 너는 엄마가 중요하지도않는다는등 알바가 그렇게 중요하냐는등 뭐라해 자꾸 좀 스트레스받아 엄마 속상할수있는거 이해하고 미안하다고도했고 엄마가 음력으로 생일을 챙겨거 주말인줄도 몰랐고 선물도 줬거든?근데 자꾸 그날 저녁식사같이 못한다고 뭐라해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어쩌지 진짜 알바빼야하는거야?내가 너무 매정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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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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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사바사긴한데 우리집은 엄마생신이 양력으로 7월이야 그럼 음력으러는 8월즘인데 대강 봐놓고 그전주쯤되서 뭐먹으러갈까?이런식으로하거든 엄마뿐만이아니라 전부다 그래서 주말인것도 전주에알았고 엄마 속상한것도 이해하는데 나는 나대로 못뺄수밖에없는상황인데 엄마가 자꾸 나한테 뭐라하시니까 속상해 내가 아무것도안한갓도아니거 나도 노력했고 선물도 나름 생각해서 골라서 드렸고 미역국도 끓여드린다고말도했거든 그냥 너무 속상하다 투표보니까 내가 매정한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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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알바도 일이잖아 책임을 다해야하는 건데 대타를 구할 수 있으면 빨리 구하는게 좋고 못구하는 상황이면 일을 해야하는 게 더 맞는거 같아...어머니의 입장도 당연히 이해가서ㅠㅜ쓰니도 노력했잖아 다 이해해주실거야. 아니면 따로 어머니랑 둘이서 밥먹는것도 괜찮을거 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ㅠㅜ몸 상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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