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나서 멍청하다는 말 그때 처음 들어봄
그것도 교탁에 나 불러서 애들 다 듣는데 그 말함
ㄹㅇ 수치스럽고 내가 뭘 잘 못했다고 이딴말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걍 자리로 돌아가서 눈물 나오는거 참았음
따지고 싶었는데 내 생기부에 문제생길까봐 암말도 못하고 걍 넘김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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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나서 멍청하다는 말 그때 처음 들어봄 그것도 교탁에 나 불러서 애들 다 듣는데 그 말함 ㄹㅇ 수치스럽고 내가 뭘 잘 못했다고 이딴말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걍 자리로 돌아가서 눈물 나오는거 참았음 따지고 싶었는데 내 생기부에 문제생길까봐 암말도 못하고 걍 넘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