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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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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고민상담할 때야!!) 

나는 카톡이나 문자 같은 걸로 이야기 하면 되게 말이 잘 나오고 너무 위로가 된다던지 어디서 말을 배우냐 던지 말 잘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거든 근데 실제로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면 나 자체도 많이 느껴지는 건 말이 잘 안 나와 그냥 거의 들어주기만 하는 식? 어떻게 하라 이야기 해주고 위로 해주고 싶은데 잘 안 돼 왜 그럴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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