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하나 떼워야 해서 신경치료 받고 나왔는데 내가 아프다 생각한 치아가 아니라 그 앞앞 치아를 치료한 거야 그래서 난 당연히 당황스러워서 다시 가서 치아 잘못 치료한 거 아니냐 다시 봐달라 했지 그러고 나서 나는 좀 의심스러우니까 다른 병원 가서도 봤는데 일단 맞긴 맞대 근데 환자인 내 입장에선 좀 당황스러웠지.. 치료 전에 정확히 어느 치아를 치료할 거라고 건드리면서 말이라도 해줬으면 치료 전에 얘기를 다 끝내서 내가 그렇게 찾아가지도 않았을 건데.. 막 화내고 따지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의심스럽고 당황스러우니까 내 표정이 안 좋았을 거거든.. 몇번 더 가야되는데 나 못 가..☆ 다 기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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