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반수해보겠다고하다가 그만두고.. 동아리도 그냥 뭔가 어울리기 싫어서 말고 동기랑도 반수때매 안봤더니 단톡방이나 페북에 올라올때마다 나만 세상과 동떨어진 기분 내가 저기 포함되어잇었던가..?하는 기분들어.. 그리고 기숙사에서 놀고먹고 맨날 폰하고 연예인보고 드라마영화보고 할거없음 홍대같은데 나가서 좀 놀다오고 이런 생활이 너무 한심하고 이래도되나싶어 너무 불안해...ㅠ 당장뭘할 용기는 안나고.. 나왤케 안멋있는 사람일까...심지어 이렇게 칭얼대고 있는것까지 한심해..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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